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선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우선 원전을 없앤다고 가정을 하면, 그 상황에서 원전을 대체할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우선 화력 발전으로 대체를 한다고 하면, 자원만 많으면 대체하는 것 자체는 불가능하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원을 구입하고 발전시키는 비용과, 그 도중에 일어나는 환경 오염 등 득보다 실이 많은 상황이 될 것입니다. 천연 가스라 할 지어도 대기 오염을 시키는 량은 원자력보다 많습니다. 원자력은 폐
지금은 반대합니다. 뚜렷한 대체방안 확보 후 그것이 현실화 되었을때 해도 무방하리라 봅니다. 현재 가동되고 있는 원전의 안전상태가 어떤지, 폐기물상태가 어떤지, 지진에 대한 대비가 어떤지 등 막연한 두려움에 대한 이해를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빨리 원전을 대체할 수 있는 ㅇ대안이 있었으면 바래봅니다.
문 대통령의 탈원전 공약의 뿌리는 환경론자들 안병옥 환경부 차관 ,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교수 , 김익중 동국대 의대 교수, 이상훈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장 등 4명.
이들 환경운동가 출신으로 반핵운동,4대강 사업 반대 등에도 앞장서 왔다. 그러나 에너지나 원자력 분야 전문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