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시기상조인것 같습니다
우선 원전을 쓰며서 차츰 줄여가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우리만 탈원전한다고 원전안전국은 아닌듯합니다
중국은 우리나라 인접한곳에 원전 수십기가 있다는데
결국 중국원전에 우리나라도 영향권이지 않을까요
사실 중국원전이 더 믿음이 안가는데 그게 더 걱정입니다
장기 에너지정책 및 국가경쟁력, 안정적 고품질 전력공급, 국민부담 수용성, 글로벌 트렌드, 신재생에너지 확보 공정 및 부지선정 고능성, 사용후연료처리기술 개발 전략, 중국원전의 방사선유출 재해대책 마련 등의 종합적인 고려하고 국민 이해수준 제고 전략까지 포함한 탈원전 정책 추진 필요. 지금의 이상적 이상적인 결정으로 10년 후 에너지 빈국으로 저품질 전력에 허덕일 가능성이 충분이 예상됨.
탈원전 정책은 찬성합니다.
다만 시간을 가지고 서서히 단계적으로 폐지 하여야 하며.
또한 대체 에너지(태양광 풍력) 발전소 설립에 대한 법과 설치 허가 및 법규제 완하 대책공표와 동시에 단계적 원전 폐지를 공시하여야 하고.
또한 범정부 차원에서 대체 에너지 발전소 설치를 주도 하여야 한다고 사료합니다.
현대 국가의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에너지 문제에 이념적으로만 접근하는 현 정부의 정책에 반대합니다. 과학적 이해는 전혀 없이 원자력에너지는 악이고 신재생 에너지는 선이라는 식의 이분법적인 접근은 매우 위험합니다. 밀어부치기식 탈원전 정책을 전면 백지화하고, 독일, 스위스가 그랬듯이 30~40년간의 심도있는 토론과 연구를 통해 국민 모두의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성숙한 논의를 거쳐 결정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