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원전 사고는 30년전에 일어 났습니다. 지금 이원전의 방사능물질이 밖으로 새나가는것을 앞으로 100년동안 막을 수 있는 덮개를 만들고 있는데 올해 11월쯤 완성 된다고 합니다.
매년 이덮개가 제대로 방사능물질을 막을 수 있도록 관리 하면서 100년이 지나기 전에 그 다음에 막을 방법을 준비해야 합니다
체르노빌에서 480키로 정도 떨어진 테르노필에 사는 50대의 한분은 많은 친구들이 그동안 암에걸려 죽었다고 합니다.
원전의 안전뿐 아니라 우리 나라에는 그동안 원전에서 생산된 핵 폐기물이 너무 많아서 그것만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도 아주 큰 문제 입니다
태양열등의 친환경애너지와 새로운 송전 시스템의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에너지 기술로 전체 에너지를 보급할 수 있을 때 까지 , 조금 비용이 더 들더라도 천연가스 발전과 친환경 에너지를 병행하여 쓸 수 있고, 국가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전략과 개개인의 에너지 절약으로 이 기간동안 살아 갈 수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농담같아서 이런 말은 안하려고 했지만, 미국의 게임회사가 만든 심시티라는 도시건설게임에서 보면, 원자력발전소가 사고가 났을때, 그 지역 부근은 물론 광역도시 전체가 방사능 오염이 되어 사실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어버리죠. 게임이지만 말이죠. 현실의 예로 이미 후쿠시마와 멀게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복기해 보세요. 안전하다고 언제까지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려는지??
원전마피아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