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정부및 관계부서 담당자들의 신뢰성과 투명성, 과학성및 타당성 있는 태도이다 옛 선현들의 삶의지혜, 태도,방식을 오늘에 살릴 필요가 있다 집밖에만 나서도 조심하라고 신신당부를 하며 살아 온 살이인데, 자나깨나 두려움에 사는 것이 어찌 제 살림이라 할 수 있습니까 잔머리는 참 앎만 못하고 앎은 삶에
의사들은 아이가 아프면 병원 오라하는데, 의술보다는 굿이 더 효과적이라고 굿을 하는 뱩성들을 보는것 같다.
실체없는 두려움에 자식새끼 죽는줄도 모르고 굿만하고 있으니 답답다.
의사들이 지들 배 불릴라고 하는 짓거리니 전문가는 빠지고 투표를해서 아기를 병원에 보낼지 말지 결정하는것과 뭐가 다른가?
투표가 민주적일지는 몰라도 반드시 합리적인것은 아니다. 백성이 해당분야의 과학기술을 따라오지 못한다.
찬성합니다. 원전은 가장 싼 전기가 결코 아닙니다.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원가이하의 전기료를 상식적인 수준으로 올리기만 하더라도 지금만큼의 남는 전기 그 이상이 절약될 수 있습니다. 기업들 배불리기 위해 일반 국민들이 크나큰 위험을 안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하나만 터져도 다 어디로 숨을 수 있습니까? 이것 하나만 예상한다고 해도 더이상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